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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베리굿변액유니버셜GI보험’ 출시

계열사명
흥국생명
등록일
2017.07.25

흥국생명,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GI보험’ 출시


· 변액보험 고유브랜드 ‘베리굿(Vari-Good)’ 시리즈 중 첫번째 상품

· 최저보장보험금 도입… 변액보험 단점인 손실 발생해도 기본보험금액 보증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저금리에 대비할 수 있는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GI보험’을 판매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베리굿(Vari-Good)’은 흥국생명에서 개발되는 모든 변액보험에 붙는 고유 브랜드다.


변액보험을 의미하는 ‘베리어블 인슈어런스(Variable Insurance)’와 우수함을 뜻하는 영단어 ‘굿(Good)’을 합성한 단어이다. 고유브랜드명 ‘베리굿(Vari-Good)’을 통해 ‘우수하며 좋은 변액보험’이라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GI보험’은 베리굿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이다.



상품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1) ‘사망보장 + 8대 질병’ 종신토록 보장
신상품은 기본적으로 사망을 보장하며 일반 질병들 중에서도 확률과 위험도가 높은 8대 질병들을 보장한다. 8대 질병에는 몇가지 소액암을 제외한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질병으로 인한 실명, 질병으로 인한 족부절단수술이 해당된다. 3대 질환과 주요 말기 질환들, 그리고 당뇨와 관련된 질환들은 갈수록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치료비가 무척 많이 들어가는 8대 질병에 대해 80세, 100세도 아닌 종신토록 보장한다.
2) 최저보장보험금 보증
변액보험의 가장 큰 미덕은 시장상황에 따른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수익이 떨어지는 상황, 원금보다 손실이 나게 되는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도 무시할 수는 없다. 즉, 투자형 상품은 온전히 그 리스크의 책임을 고객 스스로 져야하는 리스크가 있다. 이 상품은 투자형 상품이지만 안전한 최저보장 기능을 둬서 최소한의 보장, 즉 기본보험금액의 최저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 투자실적이 형편없다 하더라도 기본보험금액이 보증되기 때문에 가입시 정한 보험금이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마련’되어있는 셈이다.
3)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선지급 비율
8대 질병에 대해 세가지의 선지급 비율(1종 80%, 2종 50%, 3종 20%) 중 선택이 가능하며 선지급 비율에 따라 가입한도가 달라진다. 1종 80%형을 선택할 경우 최대 1억 2천5백만원까지, 2종 50%형의 경우는 최대 2억까지, 3종 20%형의 경우는 최대 5억까지 각각 가입이 가능하다. 즉, 어떤 종을 선택하시더라도 GI선지급금을 최대 1억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보험금액을 최저보장하는 만큼 수익률이 아무리 떨어져도 최소 이 보장은 보증이 되어 변액상품이지만 이런 안전장치 덕에 걱정을 덜 수 있다.
4) 중도 부가가 가능한 19종의 다양한 선택특약
총 19종의 다양한 특약이 제공되어 종류만 보면 거의 통합보험과 맞먹는 수준이다. 최근 흥국생명에서 출시된 ‘시니어보장보험’에 탑재된 치매보장특약과 뇌출혈 및 뇌경색증진단특약도 반영되어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특약으로는 ‘흥국생명 추가보장특약’이 있다. 이는 금번 신설된 신규 특약으로 보장 경쟁력을 한껏 높인 특약이다. 보장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이하내용 특약 가입금액 1천만원 기준) 먼저 뇌출혈 및 뇌경색증 진단에 대해 5백만원을 보장한다.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특정파킨슨병과 세균성 수막염에 대해서도 각각 최초 1회 5백만원을 보장한다. 그리고 관상동맥을 풍선 등을 활용해서 확장시켜주는 관상동맥 성형술에 대해서도 1백만원을 보장한다. 중대한 수술 이전단계로 비교적 수술이 간단한 경피적 대동맥류중재수술과 경피적 심장판막성형술에 대해서도 각각 최초 1회 2백만원을 보장한다. 현재 통합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품은 가입시 모든 보장을 결정하고 이후에 부가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 고객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 점에 착안해 이번 신상품은 살아가면서 맞이할 다양한 리스크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중도부가 서비스를 반영했다.
5) 자금운영의 유연성
이번 신상품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니버셜 기능’이 있다. 투자실적에 따라 적립금이 운영되는 변액보험의 장점을 더 극대화 하고 장기 상품의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본적으로 의무납입기간은 3년이며 추가납입은 GI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전까지만 가능하다. 기본보험료의 100%까지 추가납입이 가능하며 중도인출은 의무납입기간 이후부터 연 12회, 해지환급금의 50% 이내에서 가능하다. 연 4회까지 인출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의무납입 3년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여부, 납입시기, 납입금액 등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6) 납입면제 기능
50% 이상 장해시 또는 8대질병 진단시 납입면제 된다. 특히 8대질병의 경우 발병확률이 높은 만큼 납입면제의 확률도 높다 할 수 있다. 흥국생명에서는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 별도의 특약가입 없이 납입면제를 기본으로 설계하였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손면정 팀장은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GI보험’은 흥국생명의 변액상품 신규브랜드 ‘베리굿(Vari-Good)’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좋은 보장들을 베리굿(아주좋게)하게 반영을 했다.”라며 “흥국생명 상품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 상세한 상품설명은 상품안내장 및 약관 참조하셔야 합니다.(보도자료는 참고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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