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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모집

계열사명
일주학술문화재단
등록일
2018.04.16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모집


<해외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에게 총 12만 달러 장학금 지원>


· 일체의 조건 없이 총 4년 간 매년 장학금 지급

· 연령제한 없이 학문적 역량 및 열정이 가장 중요한 선발 기준

· 상대적으로 후원기회 적은 기초순수학문 전공자 우대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은 해외 대학원의 박사과정 입학이 예정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해외박사 장학사업’을 진행한다.


199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8번째를 맞는 장학사업은 해외 우수 대학원으로부터 박사과정(석박사 통합과정 포함)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원 금액은 총 12만 달러(미화)로 4년 간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이며, 1·2차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선발인원이 발표된다. 제출서류는 장학금 지원신청서, 입학허가서, 추천서 등이다. 접수는 일주학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iljufoundation.org)를 통해 할 수 있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모집


일주재단은 심사과정에서 인문학이나 철학, 기초과학 등 순수학문 연구자를 우대한다. 이는 순수학문분야 연구자를 지원·육성하겠다는 재단의 설립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사업이 시작될 당시부터 적용된 것이다.


선발기준은 학문적 역량 및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보며, 기 졸업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선발에 참여해 연구역량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게 된다. 또한 박사과정을 끝마친 후 태광그룹과 관련된 유·무형의 일을 해야 한다는 등의 단서조항이 일체 없다.


일주재단측은 “많은 인재들에게 더 큰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 설립취지에 따라 대학이나 전공, 연령 제한 없이 지원을 받는다”면서, “태광의 해외박사 장학사업은 상대적으로 후원의 기회가 적은 순수학문 전공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주재단은 20년 이상 진행해 온 해외박사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약 18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장학생 선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일주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자료>

○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태광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990년 7월 19일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 교육기관지원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一洲) 이임용(1921~1996) 선대회장이 사재를 출연, 설립한 자산규모 751억원의 장학재단이다.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학술지원 및 교육복지사업은 물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7년 동안 439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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