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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국내학사 장학생 모집

계열사명
일주학술문화재단
등록일
2018.10.01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2019학년도 국내학사 장학생 모집


- 국내 4년제 대학 1학년 재학생 대상 최대 6학기 등록금 전액 지원 -


· 성적 외에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평가로 전공제한 없이 심사진행

· 공동생활가정 거주자, 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형편 지원자에게 가산점 부여

· 일주재단 “성적과 인성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전인적 인재양성에 앞장설 것”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 이사장 허승조)은 국내 4년제 대학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6학기 전액 등록금을 지원하는 ‘2019학년도 27기 국내학사 장학생 선발’을 진행한다. 일주재단은 전공제한 없이,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이는 학생 60명을 선발한다.


본 사업은 ‘학비를 낼 수 없는 학생들에게 조건 없는 지원’을 약속했던 재단 설립자 故 이임용 회장님의 철학에 따라 1991년부터 28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850여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 1학년 재학생 중 1학기 성적이 평점 3.0 이상(4.5점 기준)이며, 선발 후 학기당 15회(총 30시간) 이상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약 3주간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12월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제출서류는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외 각종 활동내역 증빙서류 등이며, 접수는 일주학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iljufoundation.org)를 통해 할 수 있다.


일주재단은 심사과정에서 학점 및 봉사활동, 수상실적뿐만 아니라 어려운 가정형편 지원자(공동생활가정 거주자,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각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장학생들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서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등에 참여한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한 일주재단의 멘토링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장학생을 연계하여 학습·예술 지도, 진로상담 등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일주재단측 관계자는 “학업에 충실하고 사회에 봉사할 줄 아는 다양한 인재들에게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공제한 없이 매년 지원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일주재단의 국내학사 장학사업은 성적뿐만 아니라 인성적으로도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전인적 인재양성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태광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990년 7월 19일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 교육기관지원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一洲) 이임용(1921~1996) 선대회장이 사재를 출연, 설립한 자산규모 751억원의 장학재단이다.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학술지원 및 교육복지사업은 물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8년 동안 446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은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거주하도록 7인 이하 소규모로 양육하는 아동보호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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