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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3
태광산업,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 취득
태광산업,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 취득 - 석유화학 핵심 제품(PTA, AN) 친환경 인증 확보, 글로벌 공급망 대응력 강화 - 바이오·순환 원료 기반 상업 생산 체계 구축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태광그룹 석유화학·섬유 계열사 태광산업은 석유화학 주요 제품인 고순도 테레프탈산(PTA)과 아크릴로니트릴(AN)에 대해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ISCC PLUS는 재활용 및 바이오 기반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투명성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제도다. 최근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들이 공급망 투명성 확보를 위해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태광산업은 이번 국제 인증 취득을 통해 바이오 및 순환 원료 기반의 생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친환경 원료를 적용한 제품의 상업 생산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강화된 ESG 관리 기준에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광산업은 섬유 분야에서도 재활용 원료 사용을 검증하는 'GRS'(Global Recycled Standard)와 유해물질 안전성을 인증하는 'OEKO-TEX'도 보유하고 있다. GRS는 섬유 원료 및 의류 생산에 재활용 원료가 20퍼센트 이상 사용되었음을 증명하는 인증이며, OEKO-TEX는 유해물질 안전성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ISCC PLUS 인증 취득은 친환경 원료 적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를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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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 - 최근 ‘상거래 채권자 거래단절’ 논란에 “근거 없는 주장” 일축 - “영업망과 파트너십은 기업의 핵심 자산... 철저하게 보호할 것” 동성제약 인수를 추진 중인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상거래 채권자 대상 거래 단절 압박’ 논란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억측 주장”이라고 12일 밝혔다. 태광·유암코 컨소시엄은 최근 대주주 측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인수 주체의 진의를 왜곡한 무책임한 발언”이라며 “컨소시엄은 모든 이해 관계인의 보호와 신뢰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생 기업의 경영 정상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수십 년간 쌓아온 영업망과 상거래 채권자들과의 파트너십”이라며 “이를 훼손하는 ‘거래 단절’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없고, 이들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철저하게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컨소시엄은 현재 논란이 되는 ‘회생계획안 동의 절차’에 대해 “과거 방만경영 및 부실로 인해 상처 입은 이해 관계인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동반 성장을 위한 공식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즉, 기존 거래선들이 이탈 없이 안심하고 거래를 지속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의 강력한 재무적 뒷받침과 지원 방안을 약속하는 ‘상생의 메시지’라는 취지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동성제약이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인수 이후 매출 확대를 포함한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상거래 채권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인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태광·유암코 컨소시엄은 관리인과 협의하에 통상적인 기업회생절차에서 주주들이 감내하는 ‘무상감자’를 실시하지 않고 회생절차를 마무리하는 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했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보존함으로써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태광·유암코 컨소시엄은 지난 1월 8일 투자계약 체결 이후 인수를 위한 제반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경영 정상화의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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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
태광산업 ·유암코 컨소시엄 “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 ” - 최근 ‘상거래 채권자 거래단절’ 논란에 “근거 없는 주장” 일축 - “ 영업망 과 파트너십은  기업의 핵심 자산...  철저하게 보호할 것”   동성제약 인수를 추진 중인  태광산업 · 유암코 컨소시엄 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상거래 채권자 대상 거래 단절  압 박’ 논란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억측 주장”이라고 12일 밝혔다.   태광 · 유암코 컨소시엄은  최근  대주주 측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인수 주체의 진의를 왜곡한 무책임한 발언”이라 며 “컨소시엄은  모든 이해   관계인의 보호와 신뢰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 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생 기업의 경영 정상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수십 년간 쌓아온 영업망과 상거래 채권자들과의 파트너십”이라며 “이를 훼손하는 ‘거래 단절’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없 고,  이들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철저하게  보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컨소시엄은 현재 논란이 되는 ‘ 회생계획안  동의 절차’에 대해 “과거  방만경영 및  부실로 인해 상처 입은 이해   관계인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동반 성장을 위한 공식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즉, 기존 거래선들이 이탈 없이 안심하고 거래를 지속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 의 강력한 재무적 뒷받침과 지원 방안을 약속하는 ‘상생의 메시지’라는 취지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동성제약 이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 이라며 “이를 위해 인수 이후 매출 확대를 포함한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 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상거래 채권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인 이 보호받을 수 있 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태광 · 유암코 컨소시엄은 관리인과 협의하에 통상적인 기업회생절차에서 주주들이 감내하는  ‘ 무상감자 ’ 를 실시하지 않고 회생절차를 마무리하는 계획안을 법원에 제출 했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보존함으로써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태광 · 유암코 컨소시엄은 지난 1월 8일 투자계약 체결 이후 인수를 위한 제반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 으며, 조만간  경영 정상화의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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